이사 가는 기분 낼 겸 짐정리 야금야금 하구있는데
버릴 거 너무 많다
나름 버린다고 버린거가튼데 왜 아직도 끌어안고있는게 많지
사람은 미니멀리즘으로 살아야하는게 맞긔...
HOTWING
와 짐정리하다가 옛날에 일기 쓴걸 발견했는데
난 남에게 버려질 것 같은 두려움
정 다 주고 뒷통수 맞을 것 같은 두려움이 기본 베이스로 깔려있네
어릴때 영향 많이 받은 건 알겠는데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오고있다는게 조금...ㅇㅇ 스스로도 안타깝다
딱히 고쳐질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흠...
막상 관계가 끊어져도 당장은 슬프고 괴롭지만 시간 지나면 ㅈㄴ 괜찮아질거 아는데도 뭐가 이렇게 죽을 것 같고 불안한걸까
그리고 막상 과거를 돌아보면 내가 당시에 절절맸던 사람들보다 뒤에서 알게 모르게 챙겨줬던 사람들에게 뭔가 해주지 못한 게 후회가 더 남더라
그리고 그걸 무한츠쿠요미로 반복한다는것임 인간의 어리석음이란...ㅈㅈ
HOTWING
걍 앞으로 개선될 수 있는건
서운해도 조급하게 티내지않기...꼬장부리지 않기
참고 어른스럽게 대처하기...
이정도뿐일듯...내 본질은...
사람에대한 불신은 바뀌지 않겠지...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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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WING
준수 잡힌 물고기돼서
만나는동안 안심하고 떵개 존나 했더니
살 3키로 찜
ㄹㅈㄷ 진심 처먹는대로 찌고
빠지는건 족나 굶어야 빠지는구나
하...어느 세월에 다시 빼누 ㅈㅈ
버릴 거 너무 많다
나름 버린다고 버린거가튼데 왜 아직도 끌어안고있는게 많지
사람은 미니멀리즘으로 살아야하는게 맞긔...
난 남에게 버려질 것 같은 두려움
정 다 주고 뒷통수 맞을 것 같은 두려움이 기본 베이스로 깔려있네
어릴때 영향 많이 받은 건 알겠는데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오고있다는게 조금...ㅇㅇ 스스로도 안타깝다
딱히 고쳐질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흠...
막상 관계가 끊어져도 당장은 슬프고 괴롭지만 시간 지나면 ㅈㄴ 괜찮아질거 아는데도 뭐가 이렇게 죽을 것 같고 불안한걸까
그리고 막상 과거를 돌아보면 내가 당시에 절절맸던 사람들보다 뒤에서 알게 모르게 챙겨줬던 사람들에게 뭔가 해주지 못한 게 후회가 더 남더라
그리고 그걸 무한츠쿠요미로 반복한다는것임 인간의 어리석음이란...ㅈㅈ
서운해도 조급하게 티내지않기...꼬장부리지 않기
참고 어른스럽게 대처하기...
이정도뿐일듯...내 본질은...
사람에대한 불신은 바뀌지 않겠지...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