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HOTWING

요즘 준수가 선물공세 ㅈㄴ 해쥬는중
내 손발 차갑다고 갑자기 빵댕이난로랑 발난로 선물해줌
밤샘작업하면 먹을 거 마실 것도 시켜줌
이 스윗한 녀석.......
이런 거 마치...과거에 내가 앤오들과 하던짓이잖아ㅋㅋ
역시 귀뮤유사연애와 리얼연애는 종이한장 차이라고 할수있죠ㅋㅋ
까지가 드립이었고
암튼 어제는 lck티켓팅 성공했다구 가자구해서
가기로했따 너므 기대대긔

관리자HOTWING

몸무게가 어느 지점에 정착해버린것같음
하...더 빼고 싶은데
이런 어중간한 마음으론 역시 무리인가...ㅈㅈ

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HOTWING

트텨 수명 2일 남았슨데
다시 살려야하나 마나 고민댄다
없어도 존나 잘만살아져서 ㅋㅋ 할 필요없슬 거 같다는 생각이
커뮤는 진심...흠...웬만하면 복귀 안할거가튼데
그치만 나의 인터넷 친구들은...그저 커뮤 친구가 아냐
그들이야 말로 진짜니까
헤어자지하기 싫어엇....................~

관리자HOTWING

이번에 ㄹㅇ 하드정리 싹싹김치 했더니
용량 한 500기가 생긴듯
추억함 보다보니까 커뮤 다시 뛰고싶긴함
잊고있던...그리운 인연이 마니 있더라...ㅇㅇ
ㄹㅇ 나를...이유없이 좋아해줬던 친구들이 많아서
신기하면서도 고마우면서도 난...존나 해준게 없었던거같은데 ㅈㅅ한 마음도 있고...
웃...역시 이런건 다 삭제빵 갈기는게 맞아